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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

설교 요약 -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다!

작성자조해강|작성시간25.06.19|조회수33 목록 댓글 0

https://youtube.com/shorts/gKBTps-d0pE?feature=share

 

성경엔 수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다양한 인물들과 사건들이 펼쳐지죠.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 이야기들에는 한 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고,
어떻게 회복의 길로 이끄시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참모습을 이 땅에 드러내기 위해 살아가죠.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통해 자신의 뜻을 이루시길 원하십니다.

하지만 이 세상엔 언제나 바벨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거대한 세력이 존재했습니다.
그 세력 앞에서 우리는 죽음을 경험하지만,
하나님은 그 죽음조차 이기시고
보혈을 통해 우리를 씻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세상 회복을 위해
씨앗 하나를 준비하셨습니다.
그 씨앗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그분을 따르는 우리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십자가라는
희생의 길을 통해 펼쳐집니다.
그 십자가는 약함 같지만,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빛을 받아
빛의 자녀들로 살아갑니다.
세상을 밝히고, 어둠 속에서도 길을 찾게 하죠.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
언약을 맺자고 하십니다.
"너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다"며
초대하시는 거죠.

그 언약의 표징이 바로
, 성찬입니다.
우리는 그 떡을 먹으며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억합니다.

🎵 [음악 전환: 조금 더 장엄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그리고 오늘,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다.”
이 불은 파괴를 위한 불이 아닙니다.
우리 안의 두려움, 불신앙, 욕심과 연약함을
깨끗하게 태워버리는 정결의 불입니다.

엘리야의 불,
오순절 마가다락방에 내렸던 성령의 불,
그리고 오늘 우리 안에 임하는 그 불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불입니다.

불시험이 올 때,
진짜가 드러납니다.
불 속에서 더 빛나는 믿음,
그것이 하나님의 불을 경험한 자의 삶입니다.

🔥 하나님의 불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두려움을 태우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려 오십니다.

여러분,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불이 여러분 안에 임하길 축복합니다.

🎵 [음악 잔잔히 마무리]

🎙️ 마무리 멘트
지금까지 성경 이야기의 구슬을 꿰어본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형상이고, 성전이며, 씨앗이고, 빛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하나님의 불 앞에 서 있습니다.

 

설교안: https://cafe.daum.net/Wellspring/WHF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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