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전투단훈련 (연대 RCT) : 연대 전술훈련
연대 RCT(Regimental Combat Team)는 통상 연대급에서 실시하는 훈련으로서 ATT와 마찬가지로 연대급에서 전시임무수행절차를 평가하는 훈련이다. 실기동훈련으로 진행되며, 연대 예하의 대대 및 직할대까지 다 기동하므로 규모가 대대급 ATT보다 훨씬 크다. 일반적으로는 '연대전투단 훈련'이라고 한다.
연대장 재임기간 중 1번의 평가가 있으며, 평가단장은 군단장이다. 그 외에 연대급 훈련은 혹한기 훈련정도이다. 그 이유는 연대는 규모가 크기 때문에 한 번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군전투력 측정훈련 (ATT훈련 : Army Training Test)
1) '대대 ATT' : 대대 전술훈련, 대대전투력측정훈련
대대 ATT는 통상 대대급 전시임무수행절차를 평가하는 훈련으로서 실기동훈련으로 진행된다. 즉 실제 병력들이 출동하여 전시에 하는 행동을 몸으로써 체득하고 수행하는 훈련으로 평가는 사단으로부터 받는다. 통상 평가단장은 사단장이다.
통상 훈련은 4박 5일로 행해지며, 1일차는 국지도발 훈련, 2일차는 전투준비태세 및 집결지이동 훈련, 3일~4일차는 방어 및 지연전, 4~5일차는 역습 및 공격, 5일차 이후 복귀 이런 순으로 훈련이 진행된다. (이 과정은 연대급에서 실시하는 RCT도 같다.)
또한 혹한기 훈련과 통상 이런 순서로 과정이 진행된다. 통상 대대장 재임기간중에 2번 정도 평가를 받게 되며, 전술훈련은 1년에 2번 정도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