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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 이야기

제 1-2강 예절의 정의

작성자코끼리봉|작성시간07.03.24|조회수37 목록 댓글 0

차 예절 및 전통 문화 교실 

 

 

 담당교수

 

 윤숙정, 박온순 (봉운다래원장, 목포대평생교육원 전담강사)

 강의시간

 주간 : 월요일  13:00~15:50 (주 3시간)

 야간 : 목요일  19:00~21:50 (주3시간)

 교육목표  -다도 교육을 통하여 우리의 전통 문화를 익히고 계승 발전하여 아름다운 삶의 영위를 목표로 하고있음.
 학 습 비  150,000원 (15주)

 

강의계획서

 

주 별 강 의 내 용 강 사 명
제 1주

  -차 생활을 하는 이유

제 2주

  -차의 개념,  절 예절

제 3주

  -차의 종류, 홍보 접는법

제 4주

  -차의 성분과 효능,  다기 명칭과 배치도 익히기

제 5주

  -우리나라 차 문화사 (가야 , 삼국,  신라)

제 6주

  -화전 놀이 참여 (목포 대학 캠퍼스 삼천재)

제 7주

  -행다 실습 (가루차 중심)

제 8주

  -행다 실습 , 차 문화사 (고려 시대)

 

제 9주

  -행다 실습 , 차 문화사 (조선 시대)

제 10주

  -초의 선사 생가 축제 차 시음 봉사 참여

 

제 11주

  
  -행다 실습,  차 문화사 (근  • 현대)

 

제 12주

  -차 만들기 (녹차 실습)

제 13주

  -행다 실습 (가루차 중심)

제 14주

  -행다 실습 다신전 펜습자 쓰고 익히기

 

제 15주

  -행다 실습 다신전 펜습자 쓰고 익히기



한국인의 정신과 예절

우리(仁)가 되는 길

한국인에게 보편적이고 필수적으로 존재하는 정신은 우리(仁) 의식이다. 이는 한민족은 개인 의식보다 공동체 의식을 중요시 했기 때문이다.

우리(仁=어질고 남을 사랑하는 마음)가 되려면 예절을 실천해야 한다.

 

공자 말씀에 사리사욕을 억제하고 예절로 돌아가면 인이 될수 있다고.

예절이 아니면 보지 말며,

예절이 아니면 듣지 말며,

예절이 아니면 말하지 말며,

예절이 아니면 행하지 말라.

 

맹자의 사단설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예의 시작은 사양하는 마음이다.

사양하는 마음이 있어야 욕심을 억제할 수 있으므로 예절을 실천하면 사욕을 억제하게 된다.

 

아싱을 정리하면

한국인의 정신은 인(우리)이다.

우리(仁)가 되려면 남을 사랑해야 한다.

남을 사랑하려면 사욕, 이기심을 버려야 한다.

이기심을 버리려면 예절(사양지심)을 실천해야 한다.

그예절이 우리에게 있었고 그래서

한국을 동방예의지국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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