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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머] 날적이

김우일 또 시작하다!

작성자02우일(누구게?)|작성시간06.03.24|조회수77 목록 댓글 5
넵.. 희망 모꼬지가서 소주 5병 마시고

마지막날 뒤풀이를 6차까지 gogo 하여

기계란 소리를 듣던 때가 엊그제 같군요..

그뒤로 참. 여러곳의 여러술자리에 불려다니며..

엄청 마셨었는데...

물론 술먹어서 좋은 기억만 있는건 아니지만..

대의라고 무식한넘하고 누가 오래 달리나 라는 미친 릴레이도 했었지만..

그땐 그냥 객기로 했던 것들을..

요즘은 어쩔수 없이..

감기 몸살로 몸이 말이 아닌데도..

허허 먹다보니 이미 감기도 다 나아갑니다만..

역시 이제 체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오늘 모꼬지 가는데..

아침부터 흉흉한 뉴스가 들려오더군요

개기던 후배 맘에 안든다고 때리다 식물인간 만든...

넵 젋었을 때 패기로 오버해서 술 먹을 수도 있지만..

희망인들이라면 정신좀 차리고..

단순히 노는 자리만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는..

그런 모꼬지 됐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앞에 꺼낸 거랑 결론이 매치가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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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01상현 | 작성시간 06.03.24 완전 언발란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05☆인해 | 작성시간 06.03.25 뭘 말할려고 한겁니까 ㅋㅋㅋ 언능 감기 나으세요 ㅋ
  • 작성자휴학생회장민욱00 | 작성시간 06.03.25 04년 모꼬지떄는 금방 죽었자나 ㅡㅡ
  • 작성자02대의 | 작성시간 06.03.26 아직도 주량에 우월감 느끼는 녀석... ㅋㅋ
  • 작성자99.오병호 | 작성시간 06.04.12 도대체 이게 뭔 소리여.. 이놈아 좀 맞자.. 혈...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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