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갑자기 참소릿골 회장을 그만두게 된 데 있어서 너무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더욱 더 학우들의 어려움도 많아지고 학생이란 권리를 잃어가는데 분노가 생기고, 이런 것을 이겨내고자 힘쓰려 합니다. 저의 이러한 마음을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임기를 마치지 못한데 있어서 아쉬움과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2006년 11월 5일
19대 참세상 참일꾼 참소릿골 회장 이창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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