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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나무반 이야기

이음교육 - 소가 된 게으름뱅이

작성자푸른나무반 루피선생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66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

오늘은 이음교육 활동으로 효문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다녀왔어요 🏫✨
기다리던 「소가 된 게으름뱅이」 연극 관람이 있는 날이었답니다 🎭🐮

유치원에 도착해서는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도 나누고 😊

넓은 학교와 유치원도 둘러보며 새로운 공간을 탐색해 보았어요 🏫💕

 

🎶 멋진 플루트 연주
연극이 시작되기 전에는 플루트 연주자 선생님께서 오셔서 아름다운 동요 연주를 들려주셨어요 🎵✨
친구들도 박수를 치며 즐겁게 감상해 주었고, 두구두구 연극을 기다리는 설렘도 보여주었답니다

 

 



🎭 소가 된 게으름뱅이 연극 관람
미리 동화를 읽고 가서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실제 연극은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

 

 

특히 소가 되는 장면에서는 불빛이 반짝이고 ✨ 긴박한 음악이 들리면서 🎶
커다란 소가 등장해 깜짝 놀란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

무섭거나 낯설게 느껴져 눈물을 보이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

선생님과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끝까지 관람해 보았어요 💕

 

 

연극이 끝난 후 기념사진을 찍을 때도 가까이 있는 소를 보고 다시 긴장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모두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답니다 😊

 

 

 

 

돌아올 때는 유치원 선생님들께 선물도 받고 🎁 기분 좋게 인사하며 어린이집으로 돌아왔어요 🥰

아이들과 "어떤 장면이 기억에 남았어?" 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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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023전서율2025전하율 | 작성시간 26.06.09 연극 관람하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하네요😍 웃으면서 연극을 즐기는 모습이 다 넘 귀여워요!👍
    학교까지 이동해서 재밋게 연극을 즐길수 있게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푸른나무반 에디선생님 | 작성시간 26.06.09 🌳🦋아이들과 산책하며 요즘 배우고 있는 노래도 부르며 유치원까지 걸어가는 길이 너무 즐거웠어요~😊
    가는 길에 🐜개미가 시선을 빼앗고 이름 모를 풀꽃을 보며 모처럼 소풍나온 기분 이였어요~🌼🌸
    어제 미리 동화책으로 읽어주었을땐 분명 유익하고
    재밌었는데 ~연기자분의 연기와 음향이 너무 실감이 났나요?ㅋ🤭
    주인공이 소탈을 쓰려고 하자
    "만지면 안돼!!!!"
    아이들이 고래고래 소리를 ㅋㅋ🤣🤣
    대본대로 주인공이 탈을 쓰자 아이들이 속상해서 서율이도 유은이도 울거나 얼굴이 빨갛게 되더라구요😅😅 ㅎ
    소가 된 게으름 뱅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며 슬퍼하자 나머지 아이들도 그만 "으~~앙!!!"😭😭😭
    동화속에 푹 빠진 아이들을 보며 또 너무 너무 집중하는 아이들을 보며 앞으로도 자주 자주 가고 싶어졌어요~~💕
  • 작성자푸른나무반 루피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서율이는 너무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유치원 선생님이 여기 어디야? 물어보니 학교~ 하고 얘기한 친구에게 으응~유치원! 하고 말도 해주고 오늘 유치원에서 보낸 하루가 재미있고 특별하게 기억에 남았을것 같아요🧡
  • 작성자2023 박서윤 | 작성시간 26.06.09 오늘 아침부터 유치원간다며 좋아했는데 울엇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기도하고 웃기기도하네옄ㅋㅋㅋ아이들에게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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