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휴지심 미노챌은 아빠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첫번째로는 노래를 좋아하는 시하를 위해 마이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알루미늄 호일이 없어 풀볼만 붙혀 만들어 주어 모양새는 안 나서 아쉬웠지만 한참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네요
두번째로는 볼링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볼링공으로 직진하는 시하의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휴지심에 색종이를 붙혀 잘라 고리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다음 달 미노챌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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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휴지심 미노챌은 아빠와 함께 해보았습니다.
첫번째로는 노래를 좋아하는 시하를 위해 마이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알루미늄 호일이 없어 풀볼만 붙혀 만들어 주어 모양새는 안 나서 아쉬웠지만 한참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네요
두번째로는 볼링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볼링공으로 직진하는 시하의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휴지심에 색종이를 붙혀 잘라 고리 놀이를 해보았답니다. 다음 달 미노챌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