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리그 12위에 쳐져있는 전북은
남은 10경기의 리그 경기가운데에서
7승을 찍어줘야
플레이오프 자력진출이 가능합니다.
사실상 탈락상황이라 볼 수도 있지만
정말 팬의 입장에서는
포기하기도 그렇고 늘 희망을 품고 살아가자니
참 고통스럽습니다...
그나마 역시...
K리그판 미들스보로, 혹은 K리그의 대인배라는 호칭에 어울리게
현재 컵대회는 조2위, FA컵은 무난히 8강에 진출, 순항중이죠.
솔직한 심정으로는
리그에 대한 기대는 반절정도 접은 상태이며
오히려 젊은 선수들이 많은 전북이기에
(30대가 김현수 한명 뿐... 그다음으로 나이 많은 선수가 정경호, 조재진, 최태욱)
내년시즌 올시즌을 반면교사로 삼으면
더 나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보이고
기왕이면ㅇ느
FA컵이랑 컵대회 우승해서
트로피 따오고 내년 ACL에 나가는걸 노리는게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렇.지.만.
기왕이면 리그도 6등만 했으면 합니다!!
에효...
오늘원정, 다음주 경기, 그리고 추석까지...
잘 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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