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Holland In Arsenal작성시간05.06.29
지금 스페인의 문제는 미들진과 공격진에 있습니다. 중앙미들인 [사비와 알벨다] 듀오와 [비센테와 호아퀸] 듀오가 전혀 호흡을 맞추지 못하고 따로노는 모습입니다. 비센테와 호아퀸의 윙플레이가 살아나려면 중앙에서 압박해주고 그다음 측면의 뒷공간을 두선수의 빠른 스피드로 노려야데는데 지금의 두 선수는
작성자Holland In Arsenal작성시간05.06.29
팀플레이가 아닌 개인플레이를 하면서 팀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깨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스페인 선수들의 현재 평균연령은 현저히 낮습니다. 감독이 세대교체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 희생물이 바라하와 발레론이구요. 발레론이야 그 천재성때문이라도 조커로 쓴다면 쏠쏠하게 재미를 볼수 있구요
작성자Holland In Arsenal작성시간05.06.29
마지막으로 라울과 토레스의 부진도 문제라면 문제죠. 선수의 슬럼프는 기다리는게 약이라고 봅니다. 모리야 언제든지 복귀할수 있구요. 개인적으로 예전의 클래식한 라울과 모리의 조합을 보고 싶습니다. 토레스는 모리와 같이 윙플레이에 이은 타겟형 스트라이커가 아닌 반니와 같은 중앙에서의 칼패스나 본인의 돌파로
작성자Holland In Arsenal작성시간05.06.29
그리고 중간에 빠트렸는데 바라하의 자리는 이제 없다고 보면 옳을겁니다. 알벨다,싸비 콤비의 레귤러에 알론소의 백업체제로 으로 중앙을 책임질겁니다. 셋중에 누가 큰부상이라도 입지 않는이상은 바라하를 이제는 볼수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