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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대해서~~

작성자알면서~~| 작성시간05.06.28| 조회수12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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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abris 작성시간05.06.29 라울이 그런 구심점 역할을 해야하는데...현재 라울은 이상하리 만치 라울의 모습이 아닌듯...
  • 작성자 주황색축구화 작성시간05.06.29 미들에 데페드로랑 발레론은 인제 안나오는 건가요?
  • 작성자 『Orange NO.10』Van Nistelrooy 작성시간05.06.29 발레론,,,유로04이후소식이없음.. 유로04때하기전쯤 스페인의지단이라구만이떠들어댓는데 유로떄부진과 데포르티보의부진등으로 소식을못접하네요
  • 작성자 ⓑⓔⓡⓖⓚⓐⓜⓟ 작성시간05.06.29 요즘 대표팀 포멧이면 발레론이 설 자리가 마땅치 않을듯...조커로의 기용은 재미가 쏠쏠하겠지만...모리가 부활해준다면 스폐인으로써 꽤나 +@가 될듯하네요...괴물윙 호아킨과 비센테와 타겟스트라이커 모리면....
  • 작성자 Holland In Arsenal 작성시간05.06.29 지금 스페인의 문제는 미들진과 공격진에 있습니다. 중앙미들인 [사비와 알벨다] 듀오와 [비센테와 호아퀸] 듀오가 전혀 호흡을 맞추지 못하고 따로노는 모습입니다. 비센테와 호아퀸의 윙플레이가 살아나려면 중앙에서 압박해주고 그다음 측면의 뒷공간을 두선수의 빠른 스피드로 노려야데는데 지금의 두 선수는
  • 작성자 Holland In Arsenal 작성시간05.06.29 팀플레이가 아닌 개인플레이를 하면서 팀의 전체적인 밸런스를 깨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스페인 선수들의 현재 평균연령은 현저히 낮습니다. 감독이 세대교체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 희생물이 바라하와 발레론이구요. 발레론이야 그 천재성때문이라도 조커로 쓴다면 쏠쏠하게 재미를 볼수 있구요
  • 작성자 Holland In Arsenal 작성시간05.06.29 마지막으로 라울과 토레스의 부진도 문제라면 문제죠. 선수의 슬럼프는 기다리는게 약이라고 봅니다. 모리야 언제든지 복귀할수 있구요. 개인적으로 예전의 클래식한 라울과 모리의 조합을 보고 싶습니다. 토레스는 모리와 같이 윙플레이에 이은 타겟형 스트라이커가 아닌 반니와 같은 중앙에서의 칼패스나 본인의 돌파로
  • 작성자 Holland In Arsenal 작성시간05.06.29 주로 득점을 이끄는 선수이기에 비센테와 호아퀸의 윙플레이와는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아직까지는 후반에 조커로 쓰는게 더 나을것 같은 선수이지만 감독이 중용하니 어쩔수 없죠.
  • 작성자 Holland In Arsenal 작성시간05.06.29 그리고 중간에 빠트렸는데 바라하의 자리는 이제 없다고 보면 옳을겁니다. 알벨다,싸비 콤비의 레귤러에 알론소의 백업체제로 으로 중앙을 책임질겁니다. 셋중에 누가 큰부상이라도 입지 않는이상은 바라하를 이제는 볼수 없을겁니다.
  • 작성자 cruiz 작성시간05.06.29 그래도 우리 나라 입장에서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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