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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전을 보면서 느낀 박주영선수의 보완할점.

작성자Nsync Guys| 작성시간06.06.25| 조회수13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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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ampras 작성시간06.06.25 전 박주영선수가 대표팀에 뽑힐 때부터 별로 맘에 안들었는데 우려는 여지없이 현실로
  • 작성자 3부리그의 희망 작성시간06.06.25 1번에 원츄... 몸싸움이 되지 않는 선수는 절대 성공할 수 없어요...부디 앞으로 달라지길 바래야죠...어쩌면 이번 경기가 스스로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었을지도...
  • 작성자 Inzaghi for MILAN 작성시간06.06.25 꾸준히 노력하는 선수이기에... 많은것을 느끼고 행동하겠죠... 이장수 감독이 쳉겨주었으면 하는데...ㅡㅡ;
  • 작성자 [Mori] 작성시간06.06.25 제생각엔 님의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는 글 같아 보입니다..웨이트 훈련을 안한다드니 자만심에 차있다느니.. 아무튼 박주영이 스위스전에서의 부진은 아쉽네요... 기대했었는데;
  • 작성자 Andre Flo 작성시간06.06.25 님의 주관적의견..박주영 포지션은 겹치라고 넣은겁니다.조재진을 받치라는..몸싸움,경험부족,등은 확실히 많이 모자라더군요..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이나이에 이정도의 선수 나오기 힘든겁니다..하루빨리 단점들 보완해서 다시금 천재소리 들었으면하네요...
  • 작성자 inbit 작성시간06.06.26 축구는 야구의 투수처럼 특출난 단 한사람만으로 좌우되는 경기가 아니죠. k리그의 경쟁력이나 아시아 챔스도 격을 올려야 합니다. 지금같은 k리그 수준으로 다음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건 로또 당첨같은 일이죠. 이건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아시아 전체의 문제입니다. (일본하고 사우디 왕자가 돈 좀 풀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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