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비올라의 백넘버였던 22번을 받았네요.
오늘은 나에게 있어 굉장한 날입니다. 이 곳에 오게된 것에 대해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나의 목표는 언제나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날 나를 이 곳에 있게 만들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실망감을 안겨주고 싶지 않습니다.
치키는 에드미우손과 데코의 이적 루머에 대해 두 선수 모두 남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시우빙유의 잔류 역시 발표를 했습니다. 라뽀르따 의장은 산드로 로셀의 발언에 대해 바르셀로나 파트너들의 모든 의견을 존중한다, 하지만 현재 클럽에서 일을 하고있는 것은 바로 자신들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깊게 개입하지 말라는 이야기.


출처:푸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 (F.C) 바르셀로나 팬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