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후안 로만 리켈메(FW/78년생/182cm). 보카 주니어스)가 아르헨티나 사상 최고 이적료인 2천573만달러(한화 341억원)에 스 페인 FC 바르셀로나로 옮긴다. 두 클럽은 "리켈메의 이적에 원칙적인 합의를 봤으며 앞으로 30일 이내에 세부 조건을 포함한 계약 협상을 매듭지을 것"이라고 30일 발표했다. 리켈메는 지난해 마르틴 팔레르모(스페인 비야레알)와 공격에서 호흡을 맞추며 국내 정규리그와 리베르타도레스컵(남미클럽선수권), 도요타컵(유럽-남미클럽 최강 전) 3관왕을 이끌었다.
: ---스포츠 서울---
구럼 바르셀이 선수가 넘쳐나는데...
과연... 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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