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시겠죠? 스페인이 잉글랜드에게 저번 친선전에서 완패한걸
말씀하시는것같은데 한번의 친선경기만으로도 '고양이앞의 쥐'라...
게다가 일부러 다리를 부러뜨렸다니 농담이 지나치십니다...
그리고 이번 월드컵본선에서 스페인과 잉글랜드가 서로 만날 확률은
그리 높지않습니다. 우승후보 4 순위의 스페인이 6 순위인 잉글랜드를
겁내서 베컴의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리라고 시켰다라...쩝...-_-;;
P.S 베컴에게 심한 태클을 한 두셰르는 스페인사람이 아닙니다.
--------------------- [원본 메세지] ---------------------
역대전적 잘모르지만 스페인은 잉글랜드만 만나면 고양이앞의
쥐였고 그래서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의
핵심 베컴의 다리를 트리스탄,두세르를 시켜 일부러(?) 부러뜨린
것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말씀하시는것같은데 한번의 친선경기만으로도 '고양이앞의 쥐'라...
게다가 일부러 다리를 부러뜨렸다니 농담이 지나치십니다...
그리고 이번 월드컵본선에서 스페인과 잉글랜드가 서로 만날 확률은
그리 높지않습니다. 우승후보 4 순위의 스페인이 6 순위인 잉글랜드를
겁내서 베컴의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리라고 시켰다라...쩝...-_-;;
P.S 베컴에게 심한 태클을 한 두셰르는 스페인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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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전적 잘모르지만 스페인은 잉글랜드만 만나면 고양이앞의
쥐였고 그래서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의
핵심 베컴의 다리를 트리스탄,두세르를 시켜 일부러(?) 부러뜨린
것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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