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선수는 클럽의 얼굴 아닌가요?
그리고 이번 베컴의 부상이 처음이 아니라
저번에도 트리스탄이 고의적인 태클에 이어서
또 이번 사건이 일어난거잖아요.
그러다보니깐 완전이 이건 작정하고
부상시키려는 그런 의도가 보이잖아요.
그래서 그 이미지가 자연스레 클럽으로 연관되어 지는것이
아닐까요..? 그냥 주관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원본 메세지] ---------------------
태클은 엄연히 두셰르가 했습니다,,,
두셰르를 마치 데포르티보로 생각하는일은
없었으면 좋겠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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