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분 말에 전적으로 동감이네요..
--------------------- [원본 메세지] ---------------------
고의가 아니든 상대방에게 부상을 입혔으면 사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뭐 이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아마추어리즘에 입각해서죠.
동네축구나 동네야구에서 2달동안 병원신세를 지게했다면 미안해질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프로는 다릅니다.
프로는 축구를 직업으로 삼고 경기중에 항상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직,간적접으로 부상을 당할 수 있다는 동의를 하고 경기에 임하게 되죠.
경기중 상대방에게 부상을 입혔다면 상대선수에게
사과를 하든, 안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는 결정입니다.
스스로 판단해서 부상이 심각하거나, 고의가 있었다거나, 자신의 실수가 인정된다면 사과할 수 있겟죠.
또한 사과를 하지않는다고 해서 문제삼진 못합니다.
듀세르가 사과안한다고 괘씸하게 볼 것이 아니라
왜 굳이 사과에 대한 언급을 하는 언론이나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지난 베컴에게 과격한 테클을 했던 트리스탄이 언론에게 얼마나 심적부담을 입었습니까?
"이제 그일은 잊고 싶다"란 이야기를 할 정도였죠.
살인테클로 유명한 로이킨에게 나가떨어졌던 그 수많은 프리미어리거들이 로이킨에게 사과하라고 이야기하는 거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로이킨이 사과하는 거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그런 다른 비스한 상황을 문제삼지 않으면서 이번일을 이야기하는 것은 넌센스죠.
물론 사과를 하는것이 도리상, 어찌되었든 원만한 수순으로 볼 수 있겠지만, 사과를 안한다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하는것은 단순한 아마추어리즘밖에 되지않습니다.
사과를 하든 안하든, 그것은 선수의 결정에 달려있죠.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전 이분 말에 전적으로 동감이네요..
특히 로이킨의 살인태클에 떨어져나간 수많은 프리미어리거들..
그들에게 로이킨이 사과했는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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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가 아니든 상대방에게 부상을 입혔으면 사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뭐 이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아마추어리즘에 입각해서죠.
동네축구나 동네야구에서 2달동안 병원신세를 지게했다면 미안해질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프로는 다릅니다.
프로는 축구를 직업으로 삼고 경기중에 항상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직,간적접으로 부상을 당할 수 있다는 동의를 하고 경기에 임하게 되죠.
경기중 상대방에게 부상을 입혔다면 상대선수에게
사과를 하든, 안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는 결정입니다.
스스로 판단해서 부상이 심각하거나, 고의가 있었다거나, 자신의 실수가 인정된다면 사과할 수 있겟죠.
또한 사과를 하지않는다고 해서 문제삼진 못합니다.
듀세르가 사과안한다고 괘씸하게 볼 것이 아니라
왜 굳이 사과에 대한 언급을 하는 언론이나 사람들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지난 베컴에게 과격한 테클을 했던 트리스탄이 언론에게 얼마나 심적부담을 입었습니까?
"이제 그일은 잊고 싶다"란 이야기를 할 정도였죠.
살인테클로 유명한 로이킨에게 나가떨어졌던 그 수많은 프리미어리거들이 로이킨에게 사과하라고 이야기하는 거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로이킨이 사과하는 거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그런 다른 비스한 상황을 문제삼지 않으면서 이번일을 이야기하는 것은 넌센스죠.
물론 사과를 하는것이 도리상, 어찌되었든 원만한 수순으로 볼 수 있겠지만, 사과를 안한다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하는것은 단순한 아마추어리즘밖에 되지않습니다.
사과를 하든 안하든, 그것은 선수의 결정에 달려있죠.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전 이분 말에 전적으로 동감이네요..
특히 로이킨의 살인태클에 떨어져나간 수많은 프리미어리거들..
그들에게 로이킨이 사과했는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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