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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만학도 간호학과 수능 대신 특별전형으로 합격한 방법

작성자잔망루루루피|작성시간26.06.12|조회수1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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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30대가 넘어 다시 대학 진학을 고민하게 된 만학도입니다.

예전부터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습니다.

나이도 있었고 수능을 다시 준비하는 것도 자신이 없었어요.
 

이제 와서 대학에 가는 건 너무 늦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간호학과 특별전형을 알게 됐는데
문제는 저는 지원자격이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혼자 인터넷을 찾아보니
학점은행제로 준비했다는 후기가 많았고
저도 담당 멘토 선생님과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제 상황에서도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간호학과 특별전형을 준비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돼
직장을 그만두지 않아도 되고

담당 멘토 선생님이
학습계획부터 행정절차까지 관리해 주신다고 해서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1. 학점은행제로 지원자격을 준비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과목을 들어야 하는지
언제 학점인정신청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담당 멘토 선생님이
제 학력과 목표 대학에 맞춰
학습설계를 도와주셨고

수강신청부터 학기별 일정,
행정절차까지 함께 관리해 주셔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라 퇴근 후나 주말 시간을 활용해 공부할 수 있었고

대학에 직접 다니지 않아도
간호학과 진학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2. 직장과 병행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출석은 정해진 기간 안에 하면 됐고
모바일 수강도 가능해서
시간 활용도 편했습니다.

과제와 시험도 있었지만
미리 계획을 세워 준비하다 보니
직장생활과 병행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혼자 준비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었는데

담당 멘토 선생님이
일정도 계속 확인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도 알려주셔서
끝까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3. 수능 대신 특별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계획대로 준비한 뒤
간호학과 특별전형에 지원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만학도라는 이유로 늦었다고만 생각했는데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서
수능을 다시 준비하지 않고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었고

담당 멘토 선생님의 도움으로
학습설계부터 진학 준비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나이가 있어서
간호학과를 망설이고 있다면

무조건 늦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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