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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비전공으로 직장생활을 하다가
오랫동안 마음속에만 두고 있던
체육교사라는 꿈에 다시 도전하게 됐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도 관심이 있었고
평소 운동을 좋아해서
언젠가는 체육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저는 체육 관련 전공도 아니었고
다시 대학에 다니기에는 현실적인 부담이 컸습니다.
포기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체육교사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학점은행제를 알게 됐습니다.
비전공자도 온라인으로
관련 학위를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큰 장점이었습니다.
혼자 준비하기에는
학습계획과 행정절차가 복잡해서
담당 멘토 선생님과 상담을 받게 됐고
제 상황에 맞춰
어떤 과정을 준비해야 하는지
학습설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1. 온라인으로 학위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대학처럼 매일 등교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활용해 공부할 수 있었고
담당 멘토 선생님이
수강신청부터 학점인정신청,
학기별 일정까지 함께 관리해 주셔서
혼자였다면 어려웠을 과정도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비전공자인 저도
현재 생활을 유지하면서
체육교사의 꿈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2. 직장과 병행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출석은 정해진 기간 안에 하면 됐고
모바일 수강도 가능해서
시간 활용도 편했습니다.
과제와 시험도 있었지만
미리 계획을 세워 준비하다 보니
직장생활과 병행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혼자 준비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수도 있었는데
담당 멘토 선생님이
일정을 계속 확인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도 알려주셔서
끝까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3. 비전공자도 새로운 목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비전공이라 체육교사는
저와 거리가 먼 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서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었고
담당 멘토 선생님의 도움으로
학습설계부터 진로 계획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비전공이라
체육교사를 꿈꾸고 있다면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본인 상황에 맞는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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