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云 瞻彼淇澳, 菉竹猗猗. 有斐君子, 如切如磋, 如琢如磨.
詩經에서는 ‘저 淇水의 깊은 곳을 보라. 푸른 대나무가 猗猗(아름답고 무성하다)하구나. 斐(아름다움)한 君子가 있어 마치 切(깎다)하듯 마치 磋(다듬다)하듯, 마치 琢(쪼다)하듯 마치 磨(갈다)하듯 하네.
瞻볼 첨. 彼저 피. 淇물 이름 기. 澳깊을 오. 菉푸를 록, 조개풀. 猗아름다울 의, 感歎하는 소리. 斐문채(文彩)날 비, 아름답다. 切끊을 절 / 온통 체. 磋갈 차. 琢쫄 탁, 옥 다듬다. 磨갈 마
瑟兮僩兮, 赫兮喧兮. 有斐君子, 終不可諠兮!
瑟(엄숙함)하고 僩(풍채 당당)하도다. 赫(빛나다)하고 喧(의젓하다)하도다. 斐한 君子를 끝내 諠(잊다)할 수 없음이여! 라고 하였으니,
瑟큰 거문고 슬, 비파, 嚴肅하다. 兮어조사(語助辭) 혜. 僩굳셀 한. 赫빛날 혁, 붉다. 喧지껄일 훤, 의젓하다. 終마칠 종. 諠잊을 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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