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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章句 9

작성자雲笑 柳昞模|작성시간24.04.03|조회수10 목록 댓글 0

詩云 瞻彼淇澳, 菉竹猗猗. 有斐君子, 如切如磋, 如琢如磨.

詩經에서는 淇水의 깊은 곳을 보라. 푸른 대나무가 猗猗(아름답고 무성하다)하구나. (아름다움)君子가 있어 마치 (깎다)하듯 마치 (다듬다)하듯, 마치 (쪼다)하듯 마치 (갈다)하듯 하네.

볼 첨. 저 피. 물 이름 기. 깊을 오. 푸를 록, 조개풀. 아름다울 의, 感歎하는 소리. 문채(文彩)날 비, 아름답다. 끊을 절 / 온통 체. 갈 차. 쫄 탁, 옥 다듬다. 갈 마

 

瑟兮僩兮, 赫兮喧兮. 有斐君子, 終不可諠兮!

(엄숙함)하고 (풍채 당당)하도다. (빛나다)하고 (의젓하다)하도다. 君子를 끝내 (잊다)할 수 없음이여! 라고 하였으니,

큰 거문고 슬, 비파, 嚴肅하다. 어조사(語助辭) . 굳셀 한. 빛날 혁, 붉다. 지껄일 훤, 의젓하다. 마칠 종. 잊을 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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