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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Wordsworth

SRITTEN IN VERY EARLY YOUTH(번역시집 옮김)

작성자TERIUS|작성시간08.01.30|조회수181 목록 댓글 0
SRITTEN IN VERY EARLY YOUTH

평온은 휴식의 본질,
이슬젖은 풀잎 위엔 암소가 한가롭고,
말은 지나는 나를 멀거니 바라보며
되새김질을 하고 있다.
땅엔 어둠이 깔리고, 어느 새 살며시 잠이 올 것만 같구나.
언덕 위로 산과, 별 하나 없는 하늘이여,
지금 이 광경이 오히려 조화있구나.
마음 편함과 기쁨이 다시 샘솟는데
감각에는 아직도 고통이 여전하고
신선한 음식은 오직 그때뿐.
내가 멈추니 모든 것이 조용해지누나.
자유를 속박받고 있는 나의 벗이여,
이러한 잡다한 근심이 고통을 누그러뜨려 줄 수 있을까.
오오, 내게서 떠나 다오,
감각조차 멈추도록.
부질없는 감동이 다시 나를 맥빠지게 만드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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