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ITTEN IN LONDON, SEPTEMBER, 1802
오 친구여! 나는 위안을 모르노라.
어느 곳에서 구활지, 이제 우리의 생활이
겉치레에만 매달려 옷입혀지고, 장인, 요리사,
혹은 하인의 조잡한 수공품이라고 생각하면
고룁기 그지없구나! 햇빛 속에 흐르는 시냇물처럼
반짝이며 우리는 흘러가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축복받지 못한다 ;
이 세상은 가장 돈많은 자가 가장 잘났다.
이젠 자연과 문장의 아름다움이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 강탈, 탐욕, 소비,
이것이 숭배의 목표, 우리는 이런 것들에게 무릎을 꿇는다.
소박한 생활과 고상한 사색은 이젠 찾을 길 없다.
훌륭한 예 대의인 검소한 아름다움은 벌써
사라져 버렸다 ; 우리의 평화, 우리의 경외하는 순결도,
그리고 집안예법을 속삭여 주는 순수한 종교도.
오 친구여! 나는 위안을 모르노라.
어느 곳에서 구활지, 이제 우리의 생활이
겉치레에만 매달려 옷입혀지고, 장인, 요리사,
혹은 하인의 조잡한 수공품이라고 생각하면
고룁기 그지없구나! 햇빛 속에 흐르는 시냇물처럼
반짝이며 우리는 흘러가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축복받지 못한다 ;
이 세상은 가장 돈많은 자가 가장 잘났다.
이젠 자연과 문장의 아름다움이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 강탈, 탐욕, 소비,
이것이 숭배의 목표, 우리는 이런 것들에게 무릎을 꿇는다.
소박한 생활과 고상한 사색은 이젠 찾을 길 없다.
훌륭한 예 대의인 검소한 아름다움은 벌써
사라져 버렸다 ; 우리의 평화, 우리의 경외하는 순결도,
그리고 집안예법을 속삭여 주는 순수한 종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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