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사 잘 했구요

작성자최동혁[대구]|작성시간06.12.06|조회수39 목록 댓글 6
이사는 잘했구요
몇일간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어제는 제사까지...
이제 급하고 중요한 몇가지 일을 처리하고
2006년에 하이라이트~!
딸 희진이 돐잔치 남았네요
모두들 상인동에서 한다고 멀다고 난립니다 ^^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제가 거기서 하고싶은데 ^^
이제 하루를 마무리하고
퇴근할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보온에 신경쓰시고

아차~!
이사 간 집에 고양이가 엄청 많이 왔다갔다합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애들을 현관 입구에 뒀습니다.
문제는 잔털이 너무너무 신경에 거슬립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방에서 새를 10쌍정도 키운 적이 있죠
그때 없던 천식끼가 생겨서
먼지에 무지 예민한데요
잔털이 혹시나 애기한테 좋지않은 영향을 주겠지만...
걱정입니다.
밖이 춥기도 하지만 고양이들이 ...
어제는 고양이가 현관앞에서 버티고 있더군요
제가 돌맹이로 따라가서 던졌는데
않맞았습니다~!
죽여버려야하는데~!
정말 시범케이스 한마리 잡히면 그자리에서 죽여버릴껍니다.~!

아파트 사시는 분들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여러가지가 너무너무 부러워요~!
기름값~! 단열~! 고양이~!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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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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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미영[완도] | 작성시간 06.12.07 새깃털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잉꼬 깃털이 심해서 비닐로 두러서 해주었는데 다 물어뜯어놨어요 왕관이도 크기가 커서 한번씩 날개 털때마다 베란다 여기저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 작성자김범덕(대구) | 작성시간 06.12.07 아파트라고해서 깃털이 날리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전 주택이나 빌라에 살때 새를 더 많이 기른걸요~~. 그냥 아침에 일어나시거나 잠자리 들기전에 하루일과처럼 새들 관리하는 시간을 할애하시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게다가 쉬는날이면 반나절을 새들 대청소하고 영양식 공급하는데 보내야 되죠....일년중 그냥 맘 편하게 새들에게 3달 정도 투자한다 생각하셔요~~~.
  • 작성자서경욱(대구) | 작성시간 06.12.08 ㅋ~요즘 카나리아도 털갈이 하는지 깃털이 바닥에...빗자루로 쓸면 잔먼지가 날려서 청소기 사용중임다.
  • 작성자최동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2.08 포겔님은 어찌 관리를 그리도 부지러나게 하시는지요... 모르지님또한... 요즘은 귀찮고 게을러져서요. 정말 짜증날 정도입니다. 게으름... 제 스스로가 게으른걸 싫어하면서도 ... 잘 안되네요 특히 일찍 일어나는거요
  • 답댓글 작성자김범덕(대구) | 작성시간 06.12.09 ^^부지런한게 아니라 어쩔수 없는거죠. 마누라님이랑 어른들 눈치 보이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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