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는 날 작성자이명자(조치원)| 작성시간06.12.16| 조회수144|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명자(조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17 김범덕님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뒀으면 울 아가 큰 고생 했을겁니다. 배추를 좋아한다고 너무 많이 준탓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경욱(대구) 작성시간06.12.17 목욕하기 싫어서 무지 도망가는 모습 같네요../귀엽습니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태환(김포) 작성시간06.12.17 어린아기새 몸에 물이 닿는건 체온 유지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따뜻한 곳에서 빨리 말려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명자(조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17 한참을 물에 불렸더니 많이 추워해 티슈로 닦은후 따뜻한 팩으로 말려 주긴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상훈(마산) 작성시간06.12.17 ㅎㅎ 귀엽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영욱(양산) 작성시간06.12.17 션~~~ 하겠다.. 그래도 이 추운 겨울에.....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범덕(대구) 작성시간06.12.18 ^^혼쭐난 모습 같습니다. 그냥 탈지면을 발가락에 싸서 적셔 주심을 반복하시면 몸에 물이 젖는것은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명자(조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18 선배님들에게 배울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또 참고 할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