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자료]][강추]스페인과 바르셀로나의 팬인 분의 작품입니다...(감동...) 작성자†카슈†|작성시간02.11.24|조회수1,83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안녕하세여 스페인이라는 나라가 있다. 나에게 축구를 알게해준 나라이다. 그리고 그안에 있는 바르셀로나 . .누캄프 제가 스페인국대를 첨본게 98년월드컵때 였습니다. 그때 16강 좌절이라는 말도안돼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솔직히 전 그때 별반 관심이 없었습니다. 한국밖에 몰랐으니깐여. 그때 전바르셀로나라는 클럽팀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언제나 바르셀로나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전 바르셀로나를 지켜보았습니다. 끝까지. 그리고 유로2000. 전 응원했습니다. 유로2000 노르웨이전 . . 전 난생처음 다른국가를 응원하게 되었져 . .스페인을 . . 그리고 슬로베니아전 . . 그리고 유로2000 최고의 경기로 불리고 싶은 유고전 . . 정말 잊을수없는 경기였져 . . 스페인의 4:3 승리. 그리고 프랑스와의 8강전 . .지단의 프리킥. 그리고 라울의 어의없는 페널터킥 실축 .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결국엔 프랑스가 8강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무너뜨렸져 . . 전 스페인팬들에게서 두가지 얼굴을 보았습니다. 환희와 . . 또 하나의 얼굴 슬픔 . .전 이두가지 얼굴을 유로2000에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2002월드컵. 아주 조은 경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스페인의 수문장 카시야스 . . 전그가 레알선수이지만 . . 전 그를 사랑합니다. 전 스페인선수들을 한국에서 볼수있어서 넘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복싱훈련까지 . .^-^ 그리고 그들에게 지역감정이라는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결국엔 한국과 스페인이 붙게되었습니다. 결국엔 패합니다. 한국전에서 말이져 . . 스페인팬으로써 너무 안타까운 장면입니다. 고개숙인 호아킨 . . 그리고 스페인선수들은 패배를 인정합니다. 이젠 유로2004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겐 이에로와 엔리케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겐 아직 라울이 있습니다. 아직 기억에 남는 2002한.일월드컵 한국과의 마지막경기 . . 유로2004를 기약하며 . . 이상 끝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