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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여자를 끼고 살면서도 40살 넘게 축구하며 1000골 넘게 득점

작성자/poi| 작성시간11.08.01| 조회수9806| 댓글 2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ync 작성시간11.08.02 그때 글에서 봣는대 바르샤 시절에 엘클라시코 직전에 브라질가서 쉬고싶다고 감독한태 땡깡부리니깐 감독이 그럼 헤트트릭하면 보내준다니깐 진자 엘클라시코에서 3골1어시햇다구....
    그때 감독이 요한크루이프라고 하던대;;ㅎㄷㄷ
  • 작성자 짭날두 작성시간11.08.02 펠레한테 독설한거, 펠레는 칭찬으로 응수, 그후 호마리우는.......
  • 작성자 아이유의 개의 견주의 남자 작성시간11.08.02 *내가 골을 넣는 선수니깐 나한테 맞춰서 크로스를 올리면 된다.

    이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축구역사상 몇이나 될까
  • 작성자 캡틴스티뷔 작성시간11.08.02 술은안마셨다고한거같은데...아닌가?
  • 작성자 I Love Barca 작성시간11.08.02 94년 미국월드컵때 보고 반했음....
  • 작성자 NO6_XAVI 작성시간11.08.02 이야...발빠른 카사노 보는듯.
  • 작성자 유아 아이다 작성시간11.08.02 결정력 탑3는 이제 호날두랑 메시를 끼워야 하기 때문에 과거 선수들이 별로 자리가 없음...호마리우나 호나우도 정도면 호날두 메시와 비슷한 결정력으로 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 진짜 호날두랑 메시 결정력은... 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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