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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선 조상중에 흑인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흑인이라고 그러던데.

작성자네그레도| 작성시간12.03.07| 조회수56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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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zra Koenig 작성시간12.03.07 과거입니다
  • 작성자 스티브킨 작성시간12.03.07 맞죠.. 완전 백인 우월주의적 생각.. 요즘이 어느땐대 그런거 따지남.. 걍 백인이면 백인이고 흑인이면 흑인이거지..
  • 답댓글 작성자 Ezra Koenig 작성시간12.03.07 요즘엔 안그래요. 저게 다 예전에 인종차별하던 시절에 생긴기준이에요. 지금은 안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 스티브킨 작성시간12.03.07 ㅇㅇ 저도 사회시간에 배웠음.. 지금은 안그렀죵 ㅋㅋ
  • 작성자 Guti 작성시간12.03.07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예전에 미국에서 어떤 여성이, 자연금발에 게르만이나 북유럽인스타일로 완전 백인중에 백인처럼 보이는 여자가 있었는데
    조상중에 흑인이 있어서 자기피의 1분의 삼십몇인가 흑인피가 섞여있다는 이유로 흑인으로 분류되서 어디에 뭐 등록하는건가 취소된적이 있데요.. 그래서 이슈화 되서 크게 터졌었다고 했는데
    그게 무슨 사건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웃긴게 인간 유전자중에 피부색이나 외모, 체형을 결졍하는 유전자는 전체유전자의 0.01%도 안된다는데.. 고작 그거때문에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차별받고 고통받는다는게 참 욱겨요
  • 답댓글 작성자 Ezra Koenig 작성시간12.03.07 그게 이슈화됫다는거 자체가 요즘엔 안그러는게 대세라는걸 입증하는거죠. 그게 이슈화되지 않았더라면 아직까지 그런 기준을 인정하고 있다는거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 Guti 작성시간12.03.07 아주 오래전 일이에요 이게 60년대였나;;
  • 작성자 Romelu LukakU 작성시간12.03.07 윌스미스같은 흑인으로 태어나고 싶다. 피지컬은 르브론처럼 되고 라임은 오십원혀처럼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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