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글라데시전을 보러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찰튼의 스카우터가 경기를 보고 난후에 한국선수중 이천수와 박주영이 가장 눈에 띄었다며 좋은점수를 줬다고 하네요
아시안게임에 찰튼에서 스카우터를 보낸다고 하더니 사실인가 보네요
그리고 이 스카우터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이란 경기는 웬만하면 다 보겠다고 했대요
참고로 이 스카우터는 중국선수를 스카우터 하려고 온 그 스카우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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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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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YA 작성시간 06.11.30 박주영 이천수 둘다 찰튼가서 팀을 강등에서 구해내고 레전드가 되어라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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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ven Fc 작성시간 06.11.30 박주영한테 카타르가 기회의 땅이 되기를... 근데 FC서울이 보내줄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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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털밑썸찡 작성시간 06.11.30 찰튼가면 망하는 거죠.. 거기 갈바에야. 그냥. 안가는게 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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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울벡스루드 작성시간 06.11.30 이천수는 몰라도 박주영은 가는게 좋을걸요????K리그 팬이지만 K리그에서 엄청난 활약에 AFC챔스에서 활약보이지않는이상 유럽 나가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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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울벡스루드 작성시간 06.11.30 허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