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당시 일본팀은 조별예선 3전전패로 탈락했었던 걸로 알고 있고
당시 팀의 주축선수들이 혼다, 나가토모, 카가와, 오카자키, 호소가이, 요시다, 우치다 등
현재 일본 국대 상당수가 있었던 걸로 압니다. 그 선수들이 현재 일본 축구 황금기를 이끌고
있으니 좀 아이러니한 상황인거 같긴 한데 4년만에 무서울 정도로 성장을 한거 같네요.
저때는 아무도 베이징 올림픽 세대가 현 일본팀의 핵심으로 성장하게 될줄 몰랐을거 같은데
이런거 보면 축구라는게 참 사람앞날이 어찌 될지 모른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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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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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휘민 작성시간 12.07.01 개 망. 3전 전패. / 근데 그들이 지금 A팀 주축이자 새로운 황금세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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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베라조다노바 작성시간 12.07.01 흠... 진짜 신기하네요. 자케로니의 능력일까요? ㅎㅎ; 무서운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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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휘민 작성시간 12.07.01 우리도 골짜기 소리듣던 90년생들 잘 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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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1 A.Robben 작성시간 12.07.01 우리나라도 이천수 박지성 세대는 아시아청소년대회에서 예선탈락햇엇음 근데 나중에 아테네 올림픽 8강진출의 주역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