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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토크

선수부상은 본인부주의나 나태함은 크게상관없나요?

작성자저절로 어깨가 들썩여지는 라임.|작성시간12.07.16|조회수427 목록 댓글 21
아무리 유리몸이로기서니 구단이나 팬들이보기에도 언짢을정도로 툭하면 부상당하고

본인도괴로운게 있겠지만 점점잦아질수록 안타깝기보단 얄밉네요 개인적으론;;

파투 부상소식보고하는얘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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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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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루크 데 용 | 작성시간 12.07.16 그리고 처음에 자기관리가 안되는데 큰 부상당하고 복귀했냐니까 근련운동하고 식욕억제랑 상관이 없다고하는데 다를게뭔가요?
  • 답댓글 작성자루크 데 용 | 작성시간 12.07.16 그리고 저사람 얘기하는거 보면 애초에 갑상선 치료약물이 금지약물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관리가 되네 얘기하는거 보면 그런거 감안안하고 뒤늦게 말바꾸는거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날두는 레알이다 | 작성시간 12.07.16 파투는 큰거는 없는데 빈도가 너무 잦죠. 도토리 키재깁니다. 그리고 부상이란 원래 케바케라 자기관리 실패로만 몰아가는 건 가혹하겠으나, 너무 잦다면 한번쯤 나올법도 한 이야기죠. 우리는 병이나 신체적 한계를 극복한 스타의 이야기도 많이 알고 있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루크 데 용 | 작성시간 12.07.16 뭐 저도 레알님처럼 얘기했으면 존중하고 어느정도 인정했을 겁니다.허나 금지약물도 제대로 모르면서 갑상선으로 포장이니 뭐니 하면서 제대로 치료받으면 되네 하는게 기분나빠서 흥분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날두는 레알이다 | 작성시간 12.07.16 사실 파투는 지금 본문 쓰신분처럼 멘붕할만도 한 상황이라 저도 감정이입을해서 다소 치우친 주장을 했는데 ㅋㅋ; 진실은 저너머에 있는거죠. 아무튼 말씀 잘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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