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ario Maurer작성시간13.11.22
비슷하다는 사람이 있었나요? 경기수 대비 골수로 호날두가 뛰어나고 경기를 많이 뛰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니 이번해에는 확실히 호날두가 뛰어나다고 인정 하시는게 맞는데 아닌사람도 있었는가 보네요. 8경기 8골 차이라도 상대적으로 스탯이 뛰어난게 맞는건데 무려 8경기 21골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군요.
작성자디에고 코스타작성시간13.11.22
저도 이래서 올해 발롱도르는 메시를 3순위에 예상했었음. 팀 커리어 + 팀 기여도를 봤을 때는 리베리이고, 발롱도르가 개인상인걸 감안해서 선수의 퍼포먼스만을 따진다면 호날두라서요. 메시는 어느 것 하나 특출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상 탓도 물론 있겠습니다만 부상 관리, 몸 관리도 선수의 능력 중 하나죠.
그리고 리베리, 호날두 둘 중에서는 리베리라고 여겼었음. 다만 흘러가는 여론이나 감독&주장단 투표 현황을 보면 리베리가 수상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