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스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23 주제 무링요 ㄴ 그건 아닌것 같고 그냥 명분으로 쓴거죠. 예전 같으면 저런건 그냥 가볍게 눈감아 줬죠.
무투가 잘할때는 금지 약물 조차도 봐주고 대표팀에 다시 부른게 루마니아니까요..
솔까 금지 약물 복용보다 큰건 없을듯. 거기다 일반 시민 폭행죄로 전과까지 여러개 있는 무투 ㅎㄷㄷ
범죄 전과범들도 루마니아에서는 실력 있으면 다 부름.
근데 기량이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 사고 치니까 가차없이 보내버리네요.. 역시 운동선수는 실력인듯..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1.23 첼시에서 약물하는등 깽판치고 떠났죠. 그래서 첼시가 손해 봤다면서 소송걸었음..
무투 패소, 첼시에 255억 배상해야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16&article_id=0000036994
피오렌티나 소속 공격수 아드리안 무투가 자신의 옛 소속팀 첼시에 1,700만 유로(약 255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5년간의 법정 투쟁 끝에 첼시가 승소했다. 스위스 연방 법원은 무투에게 책임을 물어 첼시 구단에 끼친 손해 1,700만 파운드를 배상해야 한다고 최종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