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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바스티안 다이슬러가 은퇴하지 않았다면

작성자알론소고기먹지마!!!!|작성시간07.10.11|조회수328 목록 댓글 8

바이에른은 챔스도 나가고 분노의 영입도 없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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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챔스우승-발렌시아 | 작성시간 07.10.11 다이슬러 전성기 시절보다 현재의 리베리 포스가 더 강한데 은퇴하거나 옛선수들을 너무 신격화 시키지 마세요..
  • 답댓글 작성자Bayern München | 작성시간 07.10.11 독일 06 월드컵 직전 월드클래스라고 부를 선수가 세명있었습니다 칸 다이슬러 발락 그중 다이슬러가 은퇴했다고 독일이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는데요 윗분말대로 부상때문에 전성기같은건 없습니다 그러나 부상에서 회복하고 나오는 경기는 항상 크레이지모드였는데요
  • 작성자gafqq | 작성시간 07.10.11 다시 부상에서 복귀했다가 활약펼치다가 또 부상당하는 악순환의 연속이 아닐까요 바이에른도 다이슬러 포기하고 분노의 영입 했을것같은데
  • 작성자D.T[Rapper] | 작성시간 07.10.11 사실 부상이너무잦아서 ..은퇴하기전의폼으로는 안되죠
  • 작성자Bayern München | 작성시간 07.10.11 다이슬러 은퇴를 안했다면 현재 리베리의 영입은 없겠네요 다이슬러 은퇴하고 후계자 물색하다가 여러 선수가 링크났죠 시망도 나고 로벤 결국 리베리로 낙점 뮌헨 입장에서는 다이슬러를 포기할 선수가 아닙니다 실력은 말할것도 없고 26번의 등번호 레플이 너무 잘팔려서 10번으로 번호 바꾸는걸 포기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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