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시절부터 월드컵4강, PSV, 맨유, 챔프, 지금의 PSV까지 수많은 승리와 영광을 지켜 봤다는데 자부심을 느낌니다.
언제가 내 아들이 축구를 즐겨보고 알싸를 한다면
'옛날에 박지성은 지금으로 치면 어느정도 였어?'
라고 한번쯤 질문 하겠죠?
그때 이렇게 말할수 있을겁니다
'넘사벽'
언제가 내 아들이 축구를 즐겨보고 알싸를 한다면
'옛날에 박지성은 지금으로 치면 어느정도 였어?'
라고 한번쯤 질문 하겠죠?
그때 이렇게 말할수 있을겁니다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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