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자기딸 시집 보내놓은 친정 어머니 마음같습니다
행여나 우리 자식이 저기가나 욕이나 얻어먹진 않나..
시댁에 폐 끼치는 일은 하지 말아야지..
그러다가 우리 딸이 큰일 하나 해주면
딸이 전화 안해줘도 흐뭇한
뭐 이런거 아닐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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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클루이베르트짱! 작성시간 05.09.16 송재익씨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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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우자되세효 작성시간 05.09.16 떡뚜거비 아들하나 낳아주면 사랑받듯이(남녀차별아님) 한방만 터지면 그담부턴 순항일텐데...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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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녕안녕! 작성시간 05.09.16 ㅋㅋㅋㅋㅋㅋㅋㅋ 떡두꺼비아들 ㅋㅋㅋ 맞아요 저두 왠지 조마조마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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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오ㅏ지쏭 작성시간 05.0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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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유공식커플◎지성♡루니◎ 작성시간 05.09.16 저도 그런맘~~~~~~~~~~~~~모두그럼맘이아닐까요??ㅜ.ㅜ 우리지성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