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lon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5
둥가가 안정적인 수비 밸런스 이런걸 좋아해서 자기 성향에 안맞아서 안쓰는 느낌? 암튼 그거와는 별개로 마르셀로가 지금 같은 리듬 이어 나간다면 둥가도 마냥 외면할 순 없겠죠 일단 마르셀로 폼만 찾으면 모든게 다 잘 풀릴 것 같아서 국대는 당분간 신경쓰지 말고 부상없이 현재에만 집중해줬으면 더이상 바랄게 없음
답댓글작성자lon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5
그쵸 아마 팀내 가장 스프린트를 많이 하는 선수가 마르셀로,카르바할 일거예요 그만큼 같은 km수를 뛰어도 체력 소모가 엄청나겠죠 그래도 간간히 나초 아르비가 교체를 해줘서 그나마 다행 더 과부하 걸리기전에 빨리 코엔트랑이 돌아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