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박주영이 못한다는건 아닙니다
박주영이 확실히 모나코에선 가장 잘해주는선수가 맞죠..
근데..
진짜 다좋은데..
박주영이 모나코를 먹여살린다라는 표현은 좀 거슬리네요...
팀에 박주영만 뛰는게 아니고...
모나코에도 많은 선수들이 있는데....
그 선수들도 박주영과 같이 호흡을 맞추고
모나코를 위해 뛰는 선수들인데
박주영이 모나코를 먹여살린다
라고 하면
박주영말고 다른 선수들을 너무 깎아내리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박주영이 모나코에서는 가장 잘해주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축구는 박주영혼자하는게 아니고
다른 10명의 선수들도 있었기에 박주영선수가 좋은 활약을 해주고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 모나코 선수들도 잘하고 있는데..
박주영이 모나코를 먹여살린다고하면
다른 선수들은 모두 썖이고 박주영이 최고다!
이런식의 말로 들립니다..
앞으로 조금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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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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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유★마누초 작성시간 08.12.23 박주영이 호날두가아니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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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dboys 작성시간 08.12.23 공감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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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레스or주영 작성시간 08.12.23 박주영선수가 하는플레이에서 모나코 팀원들의 도움을 받는 플레이가 많던가요?? 오히려 박주영이 미들로 내려가면서 이곳저곳 질러주니까 모나코 살아나지않던가요?? 뭐 박주영이 먹여살리는건 아니지만.. 그정도 로박주영이 모나코에서 잘해준다는말씀들을 하겠죠 너무 과민반응 하시지마시구.. 진짜 하는것 보면 박주영 이 먹여살릴 날이 올수도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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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zumori 작성시간 08.12.23 그 표현이 어때서요? 그런 소리 들을만한 경기 여럿 있었고 경기 보지도 않으면서 까대는것보단 훨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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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usiqSoulChild 작성시간 08.12.24 님은 맘에 안들지 몰라도 최근 모나코 몇경기 제외하곤 진짜 박주영이 먹여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스탯으로만 절대 평가할수 없는 박주영의 활약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