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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토크

분데스리가 단일 시즌 역대 최강팀

작성자Bayern Monaco|작성시간15.11.10|조회수1,252 목록 댓글 13

 



12/13

유프의 하이네켄

"우리가 못한게 아니였다... 그들이 외계에서 내려왔을뿐."

키엘리니





갱신한 레코드


1.분데스리가 역대 최초의 트레블팀


2.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승 (29승)


3.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승점 (91점)


4. 분데스리가 역대 최소 실점 (18 실점)


5.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골득실 (+80골)


6.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 기간 우승 (28 라운드)


7. 분데스리가 역대 한 시즌 최다 연승 (14 연승)


8. 분데스리가 역대 한 시즌 최다 무실점 경기 (21 경기)


9.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승점차 우승 (25점)


10. 리그 무패 기록 49경기 (46승 6무)


11. 분데스리가 리그 스타트 레코드 (24라운드 까지 무패)


12. 분데스리가 최소 2득점이상 16경기 연속 득점


13.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원정 무패기록 (26경기 원정 무패)


14.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다 연승 기록 (10연승)


15.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다 원정경기 연승 기록 (7연승)

 (94/95 아약스와 타이)

  

16. 분데스리가 전 경기 득점


17.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연속 득점 (36경기)


18.분데스리가 역대 원정 최소 실점(7실점)


19. 분데스리가 1R~34R 내내 1위 유지


20. 생략



(34경기 이후 넘어가는 것은 13/14 과르디올라가 이어받다가 종료된 기록)




ESPN 선정 단일시즌 역대 최강의 챔피언스리그 팀





역대 최강의 챔피언스리그 팀 투표결과

(개편 이후)



1위 펩 과르디올라의 10/11 바르셀로나


2위 유프 하인케스의 12/13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8강전을 앞두고 하인케스 인터뷰




"난 이탈리아 축구를 지난 2년간 연구해왔다. 이제 그 성과를 보여줄때"

유프 하인케스




 

종합: 4:0 바이에른 뮌헨 승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다. 우리는 그들에게 축구에대해 레슨을 받았다." 


당시 유벤투스 감독 콘테


"우리가 못한게 아니였다.... 그들이 외계에서 내려왔을뿐.."


키엘리니


"가장 만나고 싶지않은 팀은 바이에른 뮌헨이다. 다른 빅클럽들보다도 한 차원 위의 축구를 하고있다."


지안루이지 부폰

(13/14시즌에 가장 만나기 싫은 팀이 어디냐는 질문에)





4강전 바르셀로나를 앞둔 하인케스 인터뷰





유프 하인케스

"

그들이 그동안 유럽을 지배해왔지만

펩 과르디올라에게 조언을 구할 것이라고 질문하는 것은 나에게 무례한 것이다.

 

난 수년동안 바르셀로나를 연구해왔다. 그들의 철학, 전술, 정신, 선수들 모두에대해 알고있다.

심지어 바이에른 뮌헨보다 바르셀로나에대해 더 잘알고 있다고 말 할 수있다.

난 떳떳이 고개를 들고 은퇴할 것이다.

"



 결과 : 7:0 

바이에른 뮌헨 승












 

한준희 장지현 위원이 평가한 12/13 바이에른 뮌헨



 한준희 위원


- 바르셀로나는 한창 잘 나갈 때 특히 3개의 p로 상대방을 압도했다. pressing, positioning 그리고 passing. 

   압박 , 포지션게임 그리고 정교한 패싱플레이를 동반한 크루이프식 토탈사커에 기반한 점유율 축구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3p에다가 p가 2개가 더 추가됬다. phyical 그리고 pace.

   즉 몸싸움 특히 공중전에 유리한 신체조건들 그리고 압박에 이은 인터셉트 후 점유율 축구도 병행했다.



- 하지만 무엇보다 빠른 속도로 골대로의 가장 가까운 길을 찾는 아리고 사키식 축구를 더 한것이 특징이다.

  하인케스는 독일 특유의 다소 굵은 축구스타일에 정교한 티키타카를 혼합해서 사용했다.    



 - 하인케스의 바이에른 뮌헨은 바르셀로나 식 삼각대형이 유닛을 만드는것 또한 매우 잘했다.



 -거기다가 피지컬 강점도 갖고있었다. 측면 자원들은 속도전에서 매우 큰 강점을 갖고있었다.

 


- 무엇보다 자신들의 강점을 티키타카의 잘 혼합하여 사용하였다.




장지현 위원


-하인케스의 뮌헨은 마빈 헤글러(레전드 복서) 같이  굉장히 탄탄했다.



-수비를 일단 탄탄하게 가져가고 상대방 공격에는 큰데미지를 받지않는다.



-그 후 자신들은 꾸준하게 정석적인 플레이로 상대방을 계속 두들겨 밀어붙였다.

그러면 상대팀들이 두들겨 맞다가 '징하다 징해'하면서 지쳐쓰러지기 시작하고 결국 박살내버리는 스타일.



-중앙허리라인 센터백  측면수비가 매우 강했다. 상대 약점을 찾아서 계속 두들겼다. 



-나중에는 그 틈을 만들어 결국 상대방을 부셔버리는 스타일이였다.



-역습도 딱 콤팩트하게 축구의 기본을 모든걸 지키면서 완벽한 수비를 바탕으로  상대방을 결국엔 괴멸시키는 팀이였다.






유프 하인케스


"

나는 재앙이였던 콩레블 이후 단 한번도 사적인 삶을 갖지않았다.

율리 회네스 회장이 와서 수시로 저녁을 먹자고 요청했지만 내 대답은 한결 같았다.

'난 우리의 다음 상대를 연구하러가야하네.미안하네'

그는 항상 서운해했지만 난 어쩔 수가 없었지.


내가 펩 과르디올라에게 완벽한 팀을 물려줬다는 세간의 이야기들에대해서 과장이 아니라고 생각해.


이젠 난 쉬러 가야지.

DANK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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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31 슈바인슈타이거 | 작성시간 15.11.10 난 떳떳이 고개를 들고 은퇴할 것이다.
    그리고 진짜 그렇게함 핵간지 언제읽고 보아도 감동ㅠㅜ
  • 작성자Unendlichkeit | 작성시간 15.11.10 하인케스bbbb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크리스탈 스토커 | 작성시간 15.11.10 7:0 대참사는 정말 당시 바르샤가 전술만 있는팀이었다면 요번 뮌헨이 5:3으로 패한것처럼 선전이라도 했을탠데 아쉽
  • 작성자칙칙복복순 | 작성시간 15.11.10 와...
  • 작성자Jupp Heynckes | 작성시간 15.11.11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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