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이 빅토리아와 결혼하고
스타가되서 연예인처럼 행동한다고
퍼거슨이 탐탁치않아하다가 축구화사건으로
두사람 관계 갈라진걸로 아는데
축구화사건없었으면 베컴은 어떻게됬을까요?
혹시 베컴나간이유중에 본인의 새로운도전이나
퍼거슨이 전술상 맞지않는다고 내보낸이유도있나요?
스타가되서 연예인처럼 행동한다고
퍼거슨이 탐탁치않아하다가 축구화사건으로
두사람 관계 갈라진걸로 아는데
축구화사건없었으면 베컴은 어떻게됬을까요?
혹시 베컴나간이유중에 본인의 새로운도전이나
퍼거슨이 전술상 맞지않는다고 내보낸이유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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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Glory, Glory Man United 작성시간 15.11.15 남았을 거에요. 베컴은 새로운 도전으로 나간 케이스가 아니라.. 퍼거슨이 베컴을 판매시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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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무회계사 작성시간 15.11.15 남죠. 베컴 맨유 엄청 사랑하지 않나요. 맨유 떠난거 엄청 후회했다고 들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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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yern Munchen 작성시간 15.11.15 100% 남았을거라고 확신할만한 (맨유에 대한) 충성심을 지닌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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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1 안데르에레라 작성시간 15.11.15 네ㅋㅋㅋㅋㅌ 남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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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磨斧爲針 작성시간 15.11.15 근데 저는 빅토리아가 모든 불화의 씨앗 이라고 봐서..
싸우지 않았으면 남았겠지만 빅토리아 존재 때문에 언젠가 뒤에라도 둘은 싸웠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퍼거슨도 베컴이 빅토리아를 만난 이후로 완전히 변했다고 한적이 있죠
그리고 그가 조금 더 축구에 집중 했으면 훨씬 위대한 선수가 될 수 있다는 안타까움 섞인 말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