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GeSusU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05
플레이 영상이 남아 있는 게 없어 평가는 힘들지만 레오니다스의 플레잉 포지션이 인-사이드 포워드라서 이곳에 분류했습니다. 앙헬 로마노, 알베르토 오하코, 호세 마누엘 모레노, 아돌포 발론치에리, 주세페 메아차 또한 이 포지션에서 뛰었구요. 위치 자체가 최전방과는 거리가 먼 2선의 위치입니다.
답댓글작성자GeSusU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05고대축구학 네. 제가 들은 바로는 센터 포워드를 부분적으로 소화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 인-사이드 포워드 롤을 주로 맡았고 그 당시의 팀을 이끌어가던 선수가 바로 레오니다스라고 들었습니다. 정석적인 흑인 스트라이커라는 말은 제가 들은 바가 없어서. 영상이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또 없구요. 50년대까지만 해도 영상이 꽤나 남아 있는데, 30년대라 판단이 불가하지 싶습니다.
답댓글작성자GeSusU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05고대축구학 그렇죠. 코치슈... 이 선수가 현대적인 스트라이커의 초창기 모습이라고 들었네요. 다만 히데구티를 딥-라잉 포워드로 본다면 코치슈를 스트라이커로 보는 것도 어떨지 싶어요 ㅎㅎ 라브루나 같은 경우는 루스타우 선수와 스위칭 플레이를 자주 시도한 선수 말씀이시군요. 아무래도 측면과 1선 라인을 오가면서 플레이했기에 그 유형으로 본게 아닐지... 아무래도 영상 자료가 있었으면 분류가 쉬웠을텐데 말입니다.
답댓글작성자GeSusU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05고대축구학 저는 레오니다스의 플레이스타일을 직접 보지 않아서 뭐뭐 카더라 식의 정보는 신뢰하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흑인 스트라이커라고 하셨는데, 이런 생 스트라이커를 공격형 미드필더(위키에 표기)로 기용하기에는 적절치 않다고 보구요. 달리는 소령님같은 경우는 경기를 가지고 노는 메시 유형의 선수라고 보는 편입니다. 엄청나더라고요 ㅎ
답댓글작성자GeSusU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05고대축구학 호나우두나 에우제비우는 1선에서의 플메 성향을 보여주는 선수라 스트라이커로 봅니다. 다만 두 선수 모두 1.5선 내지는 2선에서도 강력한 플메 기질을 가진 선수라 단정지기에는 애매한 정도인 듯 싶습니다. 젤러나 앙리 같은 선수도 마찬가지구요.
답댓글작성자GeSusU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05고대축구학 호나우두는 스트라이커로 분류했다는 의미였습니다. 레오니다스는 영상 자료가 없어서 파보는거 자체가 힘들 듯 싶습니다. 그 즈음의 선수 가운데서는 메아차를 연구해 보고 싶긴 한데... 없네요. 잉글랜드 쪽은 그래도 영상이 남아 있는 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