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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템포, 일 메사제로] 첼시-나잉골란 아직 협상 중 + 로마가 선수를 팔아야 하는 이유

작성자으아, 문어 괴물이다|작성시간16.04.29|조회수1,707 목록 댓글 9




[일 템포]

선수 판매에 대한 새로운 뉴스는 없다. 아직 첼시는 나잉골란을 두고 협상 중이다.


http://www.iltempo.it/sport/calcio/2016/04/29/caceres-primo-obiettivo-per-la-difesa-1.1534085


[일 메사제로]

나잉골란과 피야니치는 FFP와 이적시장을 위해 로마에게 돈을 안겨줄 것이다.


로마의 이적시장은 항상 회계장부와 관련될 수 밖에 없다. 작년에 클럽은 UEFA로부터 FFP에 대한 징계를 받았다. 2017-18 시즌까지 균형있는 예산 운용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어야하며, 2015년도와 2016년도의 총 적자 30m유로를 넘어선 안된다. (25+5, 15+15, 10+20 이런 식으로 가능)


그러나 로마는 작년에만 41.2m 유로의 적자를 냈다. 물론 여기서 12-13m에 해당하는 금액은 FFP 고려 시 제외사항이다. 따라서 로마는 적어도 손실이 0이 되게 하거나 약간의 이익을 내야한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두 명의 선수들이 있다. 나잉골란과 피야니치.


로마가 피야니치를 보내길 선호하는데, 두 가지 이유가 있다. 1) 이적료를 많이 챙길 수 있다. 2) 바이아웃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곧바로 현금을 얻을 수 있다. 루머가 숱하게 나고 있지만 문제는 현재까지 이러한 금액을 지불하려는 팀이 나타나질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관심을 보이는 팀은 있지만 바이아웃인 3800만 유로까지는 아니다. 피야니치 외에 두 선수가 더 있다. 마놀라스와 나잉골란.


그러나 마놀라스는 9월 1일까지 올림피아코스와 공동 소유이기 때문에 이적하게 된다면 이적료의 절반을 올림피아코스에게 지불해야한다. 나잉골란이 남았다. 어제 잉글랜드에서 합의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아직 첼시는 3000만 유로+보너스 조항을 고수하고 있다. 로마는 나잉골란 이적료로 4000만 유로를 원한다.


그리고 로마 역시 이적시장에서 다른 선수들을 영입해야하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다.


http://sport.ilmessaggero.it/calcio/nainggolan_pjanic_l_oro_della_roma_in_arrivo_milioni_freschi_a_trigoria_per_rispettare_il_fair_play_e_fare_mercato-1699197.html


*Il Tempo, Il messaggero - 로마 지역지


* Il messaggero 기사는 어제 이적 합의 근접을 보도한 기자와는 다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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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해배주현 | 작성시간 16.04.29 아 로마 징계 받았었구나
  • 작성자lightning thunder | 작성시간 16.04.29 과연 어느정도 수준에서 합의가 될지.... 30 + 보너스 일지 40일지...
  • 작성자Chris Foy | 작성시간 16.04.29 나잉골란 팔아서 한방에 적자 만회하네 ㄷㄷㄷㄷ
  • 작성자Jose Bosingwa | 작성시간 16.04.30 나잉골란+피야니치면 정말 행복하긴 할텐데 말이죠...
    로마가 돈이 급하구나...
  • 작성자Jay Dasilva | 작성시간 16.05.02 일단 나잉골란 받고 피아니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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