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주장 이동국(41)이 ‘23경기·828분 0골’로 끝난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시절을 회상했다.
이동국은 27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미들즈브러 합류는 성급했다. EPL은 힘든 리그였다. 컨디션이 최고라고 생각했지만 (EPL 선수로서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라며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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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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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30살 원남쓰 작성시간 20.05.28 직접적으로 해도 부족합니다.
전세계 TOP3 안에 드는 리그인데
뭘 K리그까지 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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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가민 작성시간 20.05.28 게임으로 봤을땐 이동국 거의 침창성 48수준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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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럽사커 공지 작성시간 20.05.28 감독탓하기에도 남대문이 밀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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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니스텔로이☆ 작성시간 20.05.28 동국이형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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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ey jordison 작성시간 20.05.28 누구처럼 감독이 기회안줬다 핑계도 못대는 케이스라 빼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