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가 레귤러인 시합은 어렵게 풀어나가는 것 같다...
스미스가 패스하는거 보면 그냥 정석이다.
변화를 안준다.
스콜스에게의 의존도가 심하다.
마크를 잘 놓친다...
원래 퍼기경은 스미스를 로이킨 대체로 천천히 교체멤버로 키울려 했던거 같은데, 도중 부상and 탈퇴로
어쩔수 없이 쓰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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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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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unny socc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12.30 솔직히 박지성도 천천히 교체멤버인데 지금은 레귤러 거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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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리 카메라 작성시간 05.12.30 존댓말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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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unny socc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12.30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다 보니까 그렇게 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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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Neal 작성시간 05.12.30 당연히..스미스는 공격수였다.. 여태 공격수하는선수가 중앙할려니 되냔말이지.. 동네축구도아닌데말이야 다만 그 거친성격과 살인태클잘한다는이유로 수미로 적합하냐는거죠 쩝..퍼기의 실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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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cce 작성시간 05.12.30 제가 봐도......스미스는 거친 몸싸움과 살인적인 태클 하나로.. 홀딩 만들어버린듯..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