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선협상권이 먼저니까
SBS가 돈으로 뺏었다는건 말이 안될테고
그렇게 된다면 지금 SBS한테 뺏긴건
100% MBC의 잘못인거 같은데
개막 일주일도 채 안남은 상황에서
계약완료도 못해놓고
하마터면 어제 경기도 못볼뻔 한거고...
그 막강한 해설진을 구축해 놓으면 모합니다...
중계할 방송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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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ango 작성시간 09.08.16 그러니깐 MBC는 그전 부터 중계하던 곳이니깐 우선적으로 협상은 할수 있는거지만 그걸 우선협상권을 들먹이기엔 세탄타 파산으로 인정이 안돼는거죠..협상권이 공중에 붕뜬 상태에서 그전부터 중계했었던 MBC가 협상을 들어간거고 금액차로 이견이 안맞았는데 스브스에서 그걸 충족시키는 계약을 한거겠죠 정확한 금액은 파악 안돼지만 분명한거 협상권 계약상 스브스가 문제될건 없다는겁니다...이승엽중계권이랑 비슷한 경우 같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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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파회장홍명보 작성시간 09.08.16 아.. 님이 말씀하시는 아시아중계권 산 회사가 세탄타 였군요.. 세탄타가 망했으니 님 말씀도 맞겠네요.. 처음부터 제가 잘못 해석 했네요.. 저는 "mbc espn이 현재 아시아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espn과 계약 하려 했는데.. sbs sports가 영국 현지 방송사인 sky sports와 계약 했다.." 로 해석했어요..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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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쿵쿵짜리 작성시간 09.08.16 mbc espn이 협상권이 있어서 계약할고했는데 4배이상을 부르니 지지부지 하니깐 그때 sbs가 바로 그 금액 내고 중계권을 구입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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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ranco Zuculini 작성시간 09.08.16 들리는 말로는 그 금액 다 주진 않고 어느정도 깎앗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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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음 작성시간 09.08.16 mbc가 epl을 포기할려는 건 아니었을 꺼에요. 3배나 올른 중계권보고 깜놀해서 돈좀 깍을려고 협상하는데 sbs가 '그 돈 우리가 낼게' 하고 가져가버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