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한툐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25
제 생각에는 날도가 있을때 더 많은 출장기회가 있었던거 같아요~ 워낙 공경성향만 강한 날도를 위해 반대쪽 윙어는 수비적인 윙어를 둠으로써 공수 발란스를 맞췄던거 같아요. 득점력은 날두한테 맞기고 박지성은 좀더 안정적인 면을 도왔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날두가 없으니...ㅠㅜ 예전엔 그래두 교체 명단에도 꼬박있었는데 이젠 아예 명단에도 없죠~
답댓글작성자ChicagoPoodle작성시간09.08.25
한툐희님//호날두 있을때 보다 출장 기회가 더 없을지는 지금 3R만 보고 판단하긴 이르죠.그리고 호날두 있을때도 {{3경기 연속 결장..1순위 교체..결장 <-이런 패턴이었죠}}지난 08/09시즌도 결코 만만치 않은 시즌이었어요 퍼기가 "최고의 스쿼드" 라고 자랑 했던 그 화려한 맴버들과 한자리를 놓고 출전 경쟁을 했을 정도고 결국 중용받았었죠.그러니 기다려 봅시다.
답댓글작성자한툐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8.25
꾸준히 출전하는게 선수 개인에겐 상당히 좋은거라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팀에서라도 출장기회가 적으면 그 선수 능력이 점점 떨어지죠~ 박지성 선수 분명 팀때문에 최고의 명예를 얻었습니다. 이젠 개인능력 발휘 할수 있는곳이 좋을듯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