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정이 조금은 여유있는 지금 발렌시아와 나니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박지성은 크리스마스 전후부터 시작되는 박싱데이를 기점으로 일정 열라 바쁠때를 전후로 조금씩 기용해서 써먹을려는
얍삽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뻔하다...
그리고 지난 4시즌동안 경험해 본봐.. 박지성을 시즌 초반부터 기용하면... 시즌 막판..
빅경기가 많을때 박지성의 체력이 고갈되어 정작 필요할때 자기가 원하는만큼 활용할 수 없어서..
일부러 지금 이딴식으로 부상핑계 되가면서 빼고 있는것이다... 눈에 선하다..
그러타고 시즌 막판이 되면 주전으로 중용 받느냐 그것도 아닐것이다.. 즉 박지성의 장점이 필요한 경기에 중용하기 위해서..
그런 경기가 시즌 막판에 많기 때문에... 지 멋대로 사람 염장지르는 중이지.. 짱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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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천수최성국김경량 작성시간 09.11.04 뭐 착각은 자유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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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리남친 작성시간 09.11.04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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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 J. Penn 작성시간 09.11.04 이런 논리라면 세상에 얍삽하지 않은 감독이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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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표지용 작성시간 09.11.04 일단 경기 나오기라도 하면 좋겠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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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스날무패시절 작성시간 09.11.04 박지성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로 여겨지는 엄청난 체력..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결장 사유를 체력안배와 관련짓는분들이 많더군요. 가끔쉬는건 체력안배를 생각할수있겠지만 여러번 안나온다는건 적어도 '체력하고는 상관없다'가 당연히 성립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