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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토크

블루스의 캡틴 존 테리는 훈련을 모두 참여 했습니다-

작성자Jose Bosingwa|작성시간09.11.19|조회수280 목록 댓글 15

지난 주말에 있었던 브라질과의 경기 직전 발목 부상이 있다고 이야기 되었던 테리.


잉글랜드로 다시 돌아와서

화요일에 있었던 훈련에서는 가볍게 몸상태 체크 하면서 가벼운 훈련만 했는데


수요일 훈련은 전부 다 참여 했다고 하네요.


아으 다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콜 듀오(애쉴리, 조) 도 훈련에 전부 참여 한 듯 하네요. 애쉴리의 회복력은 도대체.....ㅎㄷㄷㄷㄷ


람파드는 치료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락도 돌아와서 몸상태 체크 해야될 텐데.....


정말 공포의 11월 을 보내고 있는 첼시입니다..


선수들 모두 완벽히 복귀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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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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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자중 | 작성시간 09.11.20 보싱와님 괜한말마시고 3주만에 오삼 더기달리면이바노비치 살판날듯
  • 작성자보일락발락 | 작성시간 09.11.19 어휴 다행이네요
  • 작성자조 콜 = Joseph John Cole | 작성시간 09.11.19 에쉴리 대박인데요??
  • 답댓글 작성자반장과 캡틴 | 작성시간 09.11.19 ㅇㅇ 역시 휴식이 보약인 듯..반장과 록바도 이렇게 회복해서 아스날전 나오길...
  • 작성자Special Terry | 작성시간 09.11.19 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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