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선수들이 반사신경이나 체력적으로 경험이 있는 선수보다는 더 좋은거
같습니다. 머 반니나 앙리 라울같은 이미 젊은 나이에 상당한 경험을 쌓은
경우도 있지만 일단 경험많은 선수들이 어려울때 먼가 해줄수 있는 한방이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행동을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잉글랜드전의 지단같은 경우도 보이고요. 우리나라 월드컵 평가전 잉글랜드전의
레전드 홍명보님의 날카로운 중거리슛 ,그리고 이번 네델란드 경기에서
반니가 승부차기 성공후 일부러 크게 기뻐해서 상대편 슈터의 긴장감을 높이게 하고
자기편의 사기를 높이고 반데샤르의 긴장감을 풀어줄려는 그 행동!
정말 지능적입니다 -_-! 생긴것도 시원하지 않습니까 ㅋㅋㅋ
그리고 반데샤르... 고무받은지는 몰라도 아니면 역시 노장여서 그런지
차기전에 스웨덴선수 긴장되게 하려고 빤히 노려보는 그 싸늘한 눈빛!
ㅋ ㅑ~ 그리고 선수가 뛰기 시작할때 일부러 크게 보이려고 팔을 몇번 쭉~
펴고 흔드니 역시 키빨이라 골대가 작게 보이더군요.
이브라모비치와 마지막 키커는 그 눈빛에 당한걸로 생각됩니다 ㅋㅋㅋ
이브라모비치만이 키퍼눈을 보고 쳣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슈터의 골을 막아내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감정조절하고
같은 편을 가르키며 믿는다는 눈빛... 로벤의 골... 역시 네델란드를 좋아하는
이유가 ㅠ.ㅠ 이젠 비아약스 아약스 가르지말길 ㅠ.ㅠ
같습니다. 머 반니나 앙리 라울같은 이미 젊은 나이에 상당한 경험을 쌓은
경우도 있지만 일단 경험많은 선수들이 어려울때 먼가 해줄수 있는 한방이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행동을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잉글랜드전의 지단같은 경우도 보이고요. 우리나라 월드컵 평가전 잉글랜드전의
레전드 홍명보님의 날카로운 중거리슛 ,그리고 이번 네델란드 경기에서
반니가 승부차기 성공후 일부러 크게 기뻐해서 상대편 슈터의 긴장감을 높이게 하고
자기편의 사기를 높이고 반데샤르의 긴장감을 풀어줄려는 그 행동!
정말 지능적입니다 -_-! 생긴것도 시원하지 않습니까 ㅋㅋㅋ
그리고 반데샤르... 고무받은지는 몰라도 아니면 역시 노장여서 그런지
차기전에 스웨덴선수 긴장되게 하려고 빤히 노려보는 그 싸늘한 눈빛!
ㅋ ㅑ~ 그리고 선수가 뛰기 시작할때 일부러 크게 보이려고 팔을 몇번 쭉~
펴고 흔드니 역시 키빨이라 골대가 작게 보이더군요.
이브라모비치와 마지막 키커는 그 눈빛에 당한걸로 생각됩니다 ㅋㅋㅋ
이브라모비치만이 키퍼눈을 보고 쳣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슈터의 골을 막아내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감정조절하고
같은 편을 가르키며 믿는다는 눈빛... 로벤의 골... 역시 네델란드를 좋아하는
이유가 ㅠ.ㅠ 이젠 비아약스 아약스 가르지말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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