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ystar.co.uk/football/view/172811/Steven-Pienaar-Why-I-said-no-to-Chelsea/
피에나르가 애초에 토트넘 보다도 이적료를 더 많이 제시한 첼시로의 이적을 꺼려한 이유가 바로 안감독과의 미팅에서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듯 합니다. 안감독이 시종일관 큰 관심이 없는 듯한 모습으로 미팅에 참여했다네요.
그리고 레드납 감독은 그에게 지대한 관심을 가졌고 만약 토트넘에 들어온다면 어느 위치에서 뛰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는 등 서로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랐다고 생각하기에 토트넘으로 이적을 결심했답니다.
하지만 안감독이 애초부터 '피에나르' 영입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합니다. 원하지도 않았고요. 그래서 안감독 입장에서는 굳이 영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관심을 주지 않았던 것이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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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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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el kakuta 작성시간 11.01.21 하긴... 그정도 가격인데 피에나르를 원했다면 토트넘에게 내줄 이유가 없었죠. 분명 피에나르 좋은 선수이긴 한데 네이션스컵이나 주급면등 이래저래 생각해서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나 보군요. 토트넘이 피에나르를 가져갔으니 크란챠르를 데려오면 어떨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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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rry Redknapp 작성시간 11.01.21 아마 토트넘은 크란차르를 첼시나 리버풀에게는 내주지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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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치 작성시간 11.01.21 흐음 보살님이 아직 말루다랑 아넬카, 칼루,스터릿지로 충분하다고 느끼거나 아님 이번 이적시장에서 피에나르와 자리가 겹치는 선수를 데려올수있기때문에 소극적이었던거 아닐까요?... 원하지 않던 영입이라해도 이번 이적시장에서 영입없으면 지금보다 더 힘들어질수도있으니 끝까지 무심한듯이 하진않았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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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대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1 시종일관 피에나르에 대해선 무관심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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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ter Osgood 작성시간 11.01.21 안감독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