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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풋볼앤토크에서 김동완 위원이 토레스 평가절하했잖아요..

작성자하비 마르티네즈| 작성시간11.03.28| 조회수104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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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7 Luis Suarez 작성시간11.03.28 스피드는 근데 예전보다 확연히 떨어진거같음..
    예전의 광속을 찾아볼수가..ㄷㄷ
    골결정력,위치선정같은 신체적인 능력이 아닌 이런건 돌아올수있다고 생각하고..
  • 작성자 Dalglish 작성시간11.03.28 토레스 본인이 월드컵 우승을 위해 무릎을 포기했다고 했을정도니.. 타격이 없진 않겠죠..... 이미 그의 전성기시절 스피드는 보기힘들어졌으니 ..;; 뭐 그래도 스타일 변화로 살아날거같음
  • 작성자 카카와TALK 작성시간11.03.28 이분도 말 너무 막함...제코 깔때 식겁했음
  • 작성자 Lucas Leyva 작성시간11.03.28 ㅗ본인이 하기에따라 셰바가될수도있고 알레ㅏ될수도있고
  • 작성자 Billy Liddell 작성시간11.03.28 유로와 월드컵을 갔다오니 스페인 선수들에게 순간적인 패스센스를 배운듯한....
    07이나 08때의 순속이나 파괴력을 기대하기엔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하네요.
    첼시팬분들이 첼시에서 토레스가 전술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하니 팀에 적응 잘하고 녹아들면 여전한 탑클래스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네요
  • 작성자 서울대공원 작성시간11.03.28 김동완 해설위원은 그야말로 자신의 생각을 꺼냈을 뿐이니 그것에 너무 연연하지마세요. 그분 입에서 나온 말대로 실현될만큼 진리급은 아니니까,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선수의 앞 일에 대해서 너무 쉽게 언급했다는 점이네요. 물론 예전과 같은 순속이나 파괴력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클래스가 있는 선수이니 첼시라는 팀 플레이에서, 그리고 감독이 그를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에 따라 또 다른 활약을 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토레스는 김동완 해설위원께서 말씀하신 “토레스는 이제 끝났다.”라는 식으로 언급할 만큼 추락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작성자 Peter Osgood 작성시간11.03.28 맨시 드립도 그렇고.. 말 막하는 경향이 있음
  • 작성자 오직리버풀 작성시간11.03.28 리버풀에서 날라댕기던 모습은 힘들거같음.. 순속이 ㅠ
  • 작성자 carlo ancelotti 작성시간11.03.28 아무래도 리버풀에 토레스와 첼시에 토레스는 서로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리버풀에선 골을넣어야하는 스트라이커롤이였다면 첼시에 토레스는 첼시전술에 녹아드는 이타적인 토레스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적응끝내면 첼시에 큰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Girls Day 작성시간11.03.28 김동완이 토레스 깠었나... 왜 기억이 없지..
  • 작성자 Luis Alberto Suarez Diaz 작성시간11.03.28 예전 같은 스타일은 많이 죽었죠. 대신 다른 방면 스타일을 어떻게 살리느냐에 따라 달렸습니다. 월드클래스로 남느냐 아니면 그저 어느 수준의 공격수로 남느냐의 차이지요.
  • 작성자 Branislav lvanovic 작성시간11.03.28 그랬었나 그냥 조금 부진한 공격수 까는거 좋아 하는거 아님? 저번에 제코도 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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