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의 미드필더 잭 로드웰은 내일 올드 트래포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앞에서 오디션을 볼 것입니다.
퍼거슨은 이번 여름에 젊은 스타가 올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Daily Express 에 의하면 에버튼은 여름에 로드웰 비드에 대한 입장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가 떠난다면 유나이티드가 그의 첫 번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 또한 그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20m 파운드를 넘는 확고한 제의가 온다면 에버튼은 그것을 거절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 금액은 그들에게 재정적으로 스쿼드의 다른 곳을 보강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며, 다시 한번 그 팀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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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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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efki Kuqi 작성시간 11.04.22 맨유에 어울리는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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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EGOAL 작성시간 11.04.22 괜찮은데.... 일단 잉글리쉬고. 나이 어리고,, 전 되게 좋은 영입으로 보고있는데 다른분들은 그닥으로 보시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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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yes 작성시간 11.04.22 다른선수들과 달리 센터백 수미 중미 다 가능해요ㅋ 아직 어리니까 제대로 버프만 받으면 .. 거기다 잉글리쉬고 . 이번시즌 부상이 좀 많았지만 회복속도가 상당히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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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누캄프의기적 작성시간 11.04.22 그래서 베르통언과 상당한 저울질을 하죠 유나이티드팬들이..베르통언도 센터백 수미 중미 레프트백까지 멀티가 가능한 선수에요 ㅎ 아약스에서는 베르마엘렌이 있던 시절에도..베르마엘렌보다 베르통언을 더 아꼈다고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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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ccer-road 작성시간 11.04.22 아마도 영입하게 되면 부상문제로 센터백 자원으로 쓰지 않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