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이라니!
데이빗 골드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께서 강등 시에 선수들을 팔 것이라고 공헌 하셨습니다.
-_-
아직 강등이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지요.
그 대상 선수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인 로버트 그린, 스캇 파커 , 매튜 업슨 과 칼튼 콜 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챔피언쉽 리그에서 커리어를 지낸다는건 불공평한 일이야."
-> 맞아. 근데 왜 지금 이렇게 꺼내는거야!
그저 슬픔이 몰려 올 뿐.
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685_6915649,00.html
현재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스쿼드에서 강등 시에 떠나게 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 주전 대부분 입니다.
그러기에 강등이라는 것은 치명타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고요.
골드 구단주가 말한 그 넷 선수 이외에도 히츌슈페르거,마크 노블,뎀바 바,제임스 톰킨스,야콥센 등은 타 프리미어리그 팀에서도 주전에서 준 주전까지 가능한 선수들 입니다.
2경기 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렌트 '때문에' 강등 당하는 꼴을 본다면 너무나도 화가 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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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ffside 작성시간 11.05.12 그랜트 커리어 쩔더만요. 최근 70주 가운데 무려 66주를 강등권에서 보냈음... 어떤 의미로는 진짜 甲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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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Stars & Stripes 작성시간 11.05.12 강등왕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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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se Bosingwa 작성시간 11.05.12 그랜트.................................................. 강등계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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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ose Bosingwa 작성시간 11.05.12 어찌보면.... 미리 선수들 얘기하면서 팀간 경쟁을 부추겨서 조금이라도 몸값을 더 받아내려는 구단주의 계책..? 이 아닌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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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컴 작성시간 11.05.12 스콧파커!